넥슨운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 4'에 대규모 여름방학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우선 대표팀 모드에 PvE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스쿼드 배틀'이 업데이트된다. 기존 리그에만 있던 PvE 모드를 더욱 폭넓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추가된 콘텐츠로, 다른 유저의 대표팀 스쿼드 및 스페셜 스쿼드 AI(인공지능)와 대결하는 모드다. 첫번째 스페셜 스쿼드는 'FIFA 온라인 4' 공식 홍보 모델이자 U-20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인 이강인이 선정한 BEST 11 선수들로 구성된다. '스쿼드 배틀'은 난이도 및 매치 결과에 따라 포인트를 차등 지급하며, 시즌 종료 시 소속된 디비전과 순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한다. 또 '팀 컬러'를 충족하는 선수 보유 시 능력치 '혜택'을 얻을 수 있고, 적용 조건을 4단계로 나눠 설정 가능하도록 개편했으며, 거래 및 강화를 할 수 없고 특정 기간과 경기 수가 정해진 '임대 선수'를 추가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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