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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세 명의 합류로 앤서니 마샬(23·맨유)의 순위는 4위로 밀렸다. 마샬은 4년 전인 2015년 올랭피크 리옹에 이적료 약 790억원을 남겼다. 당시만 해도 십 대 이적료 1위에 해당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19·레알 마드리드)가 6위(약 592억원) 루크 쇼(24·맨유)가 7위(약 494억원)로 내려갔다. 헤나투 산체스(21·바이에른 뮌헨/약 461억원) 가브리엘 제수스(22·맨시티/약 421억원) 안데르손(31·당시 맨유/약 409억원)이 8~10위다. 상위 10명 중 맨유 소속이 3명으로 가장 많다. 최근엔 파리 생제르맹,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레알 등도 십 대 선수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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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 1억8000만 유로(현재환율 약 236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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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타이스 데 리트(유벤투스) - 7500만 유로(약 98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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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로드리고(레알 마드리드) - 4500만 유로(약 592억원)
7. 루크 쇼(맨유) - 3750만 유로(약 494억원)
8. 헤나투 산체스(바이에른 뮌헨) - 3500만 유로(약 461억원)
9. 가브리엘 제수스(맨시티) - 3200만 유로(약 421억원)
10. 안데르손(당시 맨유) - 3100만 유로(약 409억원)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