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오카사키가 스페인 2부 말라가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말라가는 31일(한국시간) 오카자키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카자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를 떠나 말라가와 1년 FA 계약을 맺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뛰며 주가를 끌어올린 오카자키는 2015년 레스터시티로 이적해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자유계약 선수가 되며 새롭게 뛸 곳을 찾았다.
오카자키는 일본 대표팀 간판 공격수로 A매치 119경기 출전, 50골을 기록중이다. 월드컵도 세 차례나 출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