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일본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오카사키가 스페인 2부 말라가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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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31일(한국시간) 오카자키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카자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를 떠나 말라가와 1년 FA 계약을 맺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뛰며 주가를 끌어올린 오카자키는 2015년 레스터시티로 이적해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자유계약 선수가 되며 새롭게 뛸 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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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는 일본 대표팀 간판 공격수로 A매치 119경기 출전, 50골을 기록중이다. 월드컵도 세 차례나 출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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