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7월 31일 교직원 단체 영화관람 이벤트인 '시네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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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저녁 7시부터 CGV천안터미널에서 진행됐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여명의 교직원들은 영화 '나랏말싸미'를 함께 관람했다.
병원은 관람료 지원과 함께 팝콘, 음료수 등 간식거리도 제공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교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행복 증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네마데이' 행사를 열고 있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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