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윤아 주연의 영화 '엑시트' 관람을 독려했다.
써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엑시트'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우리 윤아가 이렇게 예쁘고 연기 잘하고 열심히 한답니다! 일단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써니와 서현, 이수만의 '엑시트' 관람 인증샷이 담겼다. 윤아의 영화를 응원하고 관람을 독려하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의리와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윤아·조정석 주연의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윤아 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로 지난달 31일 개봉했다. 영화 '엑시트'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집계 기준, 개봉 3일째인 8월 2일(금) 오전,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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