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부산 2경주=1-6(친분)
득점 1,2위로 친분 있는 1번 한상진과 6번 고재성의 협공 가능성이 높다. 두 선수 초반부터 나란히 위치한 후 과거 동반입상 때처럼 1번이 젖히거나 추입 우승하면 6번은 마크력 발휘할 수 있다. 반대로 6번이 1번 앞에서 선행 또는 젖히기로 주도권 장악 후 버티기 시도할 수도 있다.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1-6을 적극 추천.
광명 14경주=3-4(1987년 모임)
지난주 창원에서 3연속 입상했던 3번 박용범이 1987년 모임 친구 4번 김형완과 협공 모색할 수 있다. 그동안 3번의 추입, 젖히기 우승과 4번의 마크로 10차례 동반입상 성공. 이번에도 3번이 선행력 좋은 과거 김해팀 선배 1번 이명현을 활용하면서 추입 우승하면 4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다. 연대되고, 전법도 잘 맞는 3-4를 가장 먼저 권함.
광명 15경주=1-5(과거 계양팀)
슈퍼 특선 최강자 1번 정종진이 얼마 전까지 계양팀에서 함께 훈련했던 선배 5번 이욱동을 챙길 가능성이 높다. 작전 다양한 1번이 그 동안 동반입상 때처럼 5번을 후미에 붙이고, 앞에는 선행에 강점 있는 6번 양승원을 포진시킬 수 있다. 1번이 경주주도할 6번을 크게 추입하면서 우승하면 마크력 좋은 5번이 2착할 수 있어 1-5는 필히 구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