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이현이 '엄마 껌딱지' 소은이와 투샷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9일 자신의 SNS에 "언니 유치원 데려다주는 착한 또으니. 이제 우리 노올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소은이는 양 갈래 머리를 한 채 깜찍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들고 자신을 촬영하는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며 해맑은 미소와 함께 눈웃음을 짓는 소은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또한 소이현은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소은이와 똑같은 표정을 지으며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애교 넘치는 모녀의 일상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