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4)가 카밀라 모로네(22)와 데이트를 즐겼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11일(현지시간)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을 보도했다.
이날 디카프리오는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카밀라 모로네와 함께 이탈리아 지중해의 사르데냐 섬에서 포착됐다. 디카프리오는 새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시사회 및 홍보 활동을 끝내고 모로네와 휴가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디카프리오는 그동안 20대 초반의 금발 백인 여성 모델과 주로 사귀는 등 한결 같은 이성 스타일과 사귀어왔다. 그의 현재 여자친구인 모로네 역시 22세로, 20대 초반의 금발을 가진 모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2월 만남을 시작,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브라운 컬러로 염색한 것으로 보인다.
디카프리오가 출연한 신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지난 7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했다. 국내에는 9월에 개봉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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