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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이만기는 "냉장고를 15년 동안 사용 중이다"라고 밝혔다. 안정환은 "'뭉쳐야 찬다'에서 한 골 넣으면 새로 사는 거 어떠냐"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만기는 즉석에서 아내에게 "골 넣으면 냉장고 하나 사줄게"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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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는 남다른 체격을 지닌 이만기의 두 아들 사진이 공개됐다. 두 아들은 이만기와 도플갱어 수준의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어 공개된 이만기의 냉장고에서는 늠름한 삼부자의 체격에 어울리는 풍부한 식재료가 등장했다. 또한 이만기가 직접 만들어 챙겨 먹는다는 특별한 음식이 공개됐는데, 어린 시절에 이만기의 아버지도 혼자만 드셨던 음식이라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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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이만기의 토종 입맛과 깜짝 손님의 정체는 8월 12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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