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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낚시꾼 지상렬은 지난해 4월과 5월 '도시어부' 게스트로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과 남다른 낚시 실력으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지상렬은 1년 3개월여 만에 다시 만난 형님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고, 큰형님 이덕화는 그를 부둥켜안으며 타지에서의 반가운 재회에 크게 기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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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지상렬은 진땀을 흘리며 "쓴맛을 봤다. 아무나 아가미를 다루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며 "우리가 횟집으로 노량진만 갑니까. 연안부두도 가고 소래포구도 가고 그래야 '여기가 맛집이구나' 알지 않습니까"라며 폭풍 해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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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코스타리카는 동쪽으로는 카리브해가, 서쪽으로는 태평양이 펼쳐져 천혜의 자연 속 입질의 은총이 쏟아지는 낚시 명소 중의 명소다. 낚시꾼들의 우상인 청새치 세계 챔피언 매트 왓슨이 이번 특집에 함께 해 본방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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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