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가수 겸 배우 진영이 소속된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영화 감독, 배우, 예능 출연 등 국내외에서 맹활약중인 양익준을 새 아티스트로 영입했다"며 "다재다능한 면모가 더욱 빛을 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익준은 2009년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영화 '똥파리' 등으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등 40여개의 국내외 영화제 트로피를 석권해왔으며,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와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8년에는 일본에서 출연한 영화 '아, 황야'로 '아시안 필름 어워드'와 '키네마 준보' 남우조연상을 수상했고,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숨겨진 인간적 매력을 선보여왔다. 현재 양익준은 차기 연출작 집필을 진행하는 한편, 다음 출연작을 검토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