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은 태풍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며 흐리지만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크로사는 독도 동쪽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24시간 이내에 소멸할 걸로 예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태풍이 소멸되더라도 태풍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비구름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과 호남, 경북 내륙에 5~10mm의 비가 오락가락하겠다.
Advertisement
비가 내리면서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후덥지근하다.
한낮 기온이 서울은 31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속초는 8도가량 오르겠다.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일부 남부지방은 33도 안팎의 더위를 보이겠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