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오보스타드보르도(프랑스)=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의조(보르도)에 대한 지롱댕 보르도의 기대가 크다.
황의조는 올 시즌 첫 리그 홈경기 표지를 장식했다. 보르도는 17일 몽펠리에와의 리그1 2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매치데이 매거진 표지에 황의조의 사진을 올렸다.
표지 제목은 '집으로 돌아왔다(De retour au bercail)' 였다. 황의조가 패스를 하는 장면이 있었다. 이날 경기는 보르도의 올 시즌 첫 홈경기이다. 특히 1라운드 앙제 원정에서 1대3으로 졌기에 오늘 승리가 더욱 절실하다.
보르도는 '원정에서 패배 후 홈으로 돌아왔다. 첫 경기에서 두려움없이 몽펠리에에 맞설 것이다'고 표현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팬샵 내 선수 마킹 코너의 메인 역시 황의조였다. 생각보다 많은 팬들의 황의조에 대해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황의조는 선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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