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장남 매덕스의 입학 준비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지난 18일 안젤리나 졸리와 장남 매덕스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이는 졸리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다거나 공항에서 그를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오면서 알려졌다.
매덕스는 연세대학교에 입학,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전공을 전공한다.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에서 9월로 예정된 매덕스의 입학을 직접 도울 예정이다.
앞서 작년 11월 졸리는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서울 연세대 캠퍼스에 방문했다. 이번 연세대 입학은 케이팝 등 한류에 관심이 많던 매덕스가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졸리는 전 남편인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56)와 사이에서 낳은 실로, 녹스, 비비안과 입양한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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