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연정훈이 둘째 아들의 깜찍한 발 사진을 공개했다.
연정훈은 19일 자신의 SNS에 "Mr. Youn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연정훈은 아들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혀놓고 똑같이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연정훈 아들은 통통한 발목을 자랑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연정훈과 한가인은 2005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11년 만에 첫째 딸을 출산했고, 지난 5월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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