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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5에서 박해진(27·킹덤)이 생애 처음으로 로드 FC 페더급 챔피언에 도전한다. 스승 서보국 관장과 함께 로드 FC 페더급 챔피언 등극을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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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게 되면서 박해진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타이틀전이 처음이기에 각오도 남다르다. 박해진은 무더운 날씨에도 하루 8시간 이상 다양한 훈련을 소화하며 타이틀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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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인생의 나침반 같은 존재"라는 말로 스승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서보국 관장이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알려주고, 잘 지도해주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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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굽네몰 ROAD FC 055 / 9월 8일 오후 6시 대구체육관
[무제한급 크리스 바넷 VS 심건오]
[라이트급 난딘에르덴 VS 홍영기]
[플라이급 정원희 VS 에밀 아바소프]
[-53kg 계약체중 홍윤하 VS 김교린]
[웰터급 정윤재 VS 이형석]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4 / 9월 8일 오후 3시 대구체육관]
[플라이급 타카기 야마토 VS 윤호영]
[라이트급 여제우 VS 신지승]
[밴텀급 김진국 VS 신재환]
[무제한급 진익태 VS 오일학]
[라이트급 최우혁 VS 소얏트]
[밴텀급 이정현 VS 황창환]
[페더급 김태성 VS 양지환]
[굽네몰 ROAD FC 056 /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
[라이트급 권아솔 VS 샤밀 자브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