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토요일 아침인데 일찍 깨워서 미안해요. 빨리 일어나야 오~래도록 같이 있죠?"
'수퍼루키' ITZY(있지)가 '셀럽 알람'에 새롭게 합류했다. 기분좋은 아침을 약속하는 '셀럽 알람'의 4차 버전이 20일 공개됐다.
'셀럽 알람'은 지난 3월 강다니엘, 뉴이스트, 여자친구, 에이핑크 등 톱 아이돌 스타들이 참여한 1차 버전 출시 이래 폭발적인 인기 속 2, 3차를 거쳐 어느덧 4차 버전까지 이르렀다. 요일과 시간에 따라 다양한 멘트로 셀럽의 목소리를 접할 수 있다.
ITZY는 올해 2월 '달라달라(DALLA DALLA)'로 강렬한 비트와 파워풀 퍼포먼스를 앞세워 데뷔 직후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걸크러시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신곡 '아이씨(ICY)'로 컴백 후에도 초고속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1일 첫 공개된 ITZY의 셀럽 알람은 특별한 개성을 가진 다섯 멤버들의 느낌을 살려 1, 2차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됐다. 따라서 ITZY의 셀럽 알람은 총 10종류다.
ITZY의 리더 예지는 '예지가 말하는 대로' 버전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 '??덩이의 귀여움은 여기서' 버전에선 귀여운 애교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리아는 상큼한 '리아의과즙미 팡팡'과 가족처럼 옆에서 날 챙겨주는 듯한 '현실 언니 누나 리아' 버전을 선보인다.
류진은 '재롱디지니의알람을 부탁해!'와 '류지니의 걱정을 마세요!', 채령은 '채령이의 다정한 하루'와 '채령이의냥냥펀치!', 유나는 '우리집하이텐션 막내 유나'와 '자신감 뿜뿜 유나의 용기 주입' 등 두가지 버전으로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ITZY의 셀럽 알람은 오랫동안 함께하길 원하는 팬들의 요청을 반영, 기존의 90일과 180일 기간 상품 외에 출시 기념으로 360일 기간 상품이 오는 9월 31일까지 특별 판매된다.
셀럽 알람 4차 버전은 20일 공개됐다. 셀럽 알람은 상황에 따라 스타의 목소리로 맞춤형 알람을 제공하는 신개념 서비스로,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을 비롯해 뉴이스트 민현 종현, 몬스타엑스 기현 아이엠,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 세븐틴 민규 호시, 에이핑크 손나은 정은지, 갓세븐 JB 유겸, 여자친구 은하 등 톱스타들이 참여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셀럽 알람 측은 올해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대해 이용자들은 '좋아하는 가수의 목소리가 알람이 되어 아침이 상쾌하다', '요일별, 시간대별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멘트가 있어 좋다', '아침마다 최애 목소리를 들으니 지각을 안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셀럽 알람은 갤럭시 스마트폰(S10/9/8, 노트10/9/8/FE, A10/30/50, A9/8/7(2018) 등)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갤럭시 스토어 앱에서 구매한 뒤 시계 앱에서 알람을 설정하면 된다. 안드로이드 OS와 시계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한다. 빅스비가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빅스비 알람'을 통해 더 다양한 셀럽 알람을 이용할 수 있으며, 셀럽알람 홈페이지에서 미리 듣기도 가능하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