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신종철 교수가 최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9년 제8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유공자 포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올해 8회를 맞이하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인구문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참여 촉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고, '같이 하는 함께육아, 가치 있는 행복육아'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신종철 교수는 모체태아의학(산과학) 교수로서 30년간 '고위험임신 및 선천성기형 진료', 교육, 계몽 그리고 유관 기관의 자문을 통해 수많은 산모와 태아의 생명을 지키는데 헌신하여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계 발전에 크게 공헌함을 인정받아 이번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신 교수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산부인과 의사뿐만 아니라 소아청소년과, 예방의학과, 간호학과 등 산모와 신생아에 관련한 다양한 의료 전문가와 함께 모자보건의 실태를 파악하고 알리며 문제점들을 해결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