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 '분노의 질주: 홉스&쇼'(데이빗 레이치 감독)가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 67개국 중 오프닝 기록 압도적 1위 국가에 등극하며 놀라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역대급 국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흥행 돌풍이 연일 화제다. 바로, 국내에서 개봉주에만 203만17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놀라운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 67개국 개봉주 박스오피스 중 가장 큰 15백만달러(한화 약 182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국내 오프닝 기록 20만8481명의 아성을 뛰어넘으며 연일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시리즈 최고 흥행을 이끌었던 '분노의 질주: 더 세븐'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오프닝 성적에 비해 다소 아쉬운 성과를 보이는 전 세계적인 현상과 달리 오히려 증가하는 유례없는 기록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전편의 오프닝 성적을 능가한 국가로는 한국이 유일하여 더욱 전 세계의 관심이 국내 극장가에 쏠리고 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와 쇼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바네사 커비 등이 가세했고 '데드풀2'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