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 대졸 신인 박윤철(23)이 엔트리에서 빠졌다. 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4차전에 선발 예고한 김진영을 등록하는 대신 박윤철을 말소했다.
Advertisement
잘 못 던져서가 아니다. 반대다. 전날 잘 던졌기 때문이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경기 전 "어제 삼성전에서 잘 던져줬다. 당분간 던지기 힘들 것 같아서 내렸다. 열흘 후 등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열흘 후 선발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한 감독은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윤철은 전날인 20일 대전 삼성전에 선발 김이환에 이어 두번째 투수로 등판, 6⅔이닝 동안 2안타 1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박윤철은 향후 열흘간 2군에서 몸을 만들며 선발 등판을 준비할 예정이다.
대전=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