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14차전이 비로 미뤄졌다.
NC와 두산은 21일 창원 NC파크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2연전의 마지막날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를 앞두고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후 3시부터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비는 4시를 넘기면서 굵은 장대비로 바뀌었다.
내야 전체를 덮는 대형 방수포를 깔았지만, 좀처럼 비가 줄어들지 않았다. 또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남부 지방에 22일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라 경기 정상 진행이 쉽지 않았다. 결국 오후 5시에 우천 순연이 선언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한편 NC는 곧장 서울로 이동해 22일부터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연전을 치른다. 두산은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만날 예정이다.
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