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조가비 양(25)이 2019 미스인터콘티넬탈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최고 미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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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비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아시아투어 시리즈' 파이널에서 최종 우승을 했다.
참가번호 8번 조가비 는 이번 대회 각종 부문의 수상자로 자주 호명되며 일찌감치 본상 수상이 예견됐다. 특히 세븐윙스상도 함께 수상하며 심사위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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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배상덕 세븐윙스 대표는 "조가비 양의 건강한 이미지와 밝은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려 수상자로 선정하고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조가비양과 함께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최중 우승자가 된 조가비는 올 12월 인도에서 열리는 미스 인터콘티넨탈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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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에는 김새미 양이, 3위에는 오연희, 김시인, 손다솜 양이 공동수상했다.
한편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아시아 투어 정규시리즈'는 이번 파이널로 막을 내리고 다음 달 인천 스카이파크호텔에서 '수상자의 밤' 행사를 마지막으로 대회의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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