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5일 제8경주로 1600m 경주가 최초로 시행된다. 세계적으로 활성화된 마일(Mile) 경주를 시행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경주로 개선 공사를 진행한 결과를 드디어 공개한다.
Advertisement
마일 경주는 세계 100대 경주중 2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국제 수준의 경마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한국 경주마들의 해외 원정 시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마사회는 한국 경주마의 해외 원정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올해 초 '두바이월드컵'에서 경주마 '돌콩'이 예선에서 승전보를 전하며 한국 경마 최초로 결승까지 진출한 바 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중거리 경주를 신설해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경마상품을 선보이고, 한국 경주마의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