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4차원을 넘어선 158차원, 연예인의 연예인이라 불리는 무한 매력의 초특급 '미우새' 가 등장한다.
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동안 외모 때문에 매번 동생으로 의심받지만 알고 보면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서른일곱의 김희철이 합류했다. 워낙 특이하기로 유명해 모두가 들여다보고 싶어 했던 김희철의 '진짜 일상' 이 공개되는 것.
김희철은 "엄마를 데뷔하고 처음으로 방송에 모신다. 내가 더 긴장된다"고 말했다.
김희철 어머니는 "생후 433개월 우주대스타 김희철 엄마 김순자입니다. 우리 희철이는 인기도 많죠, 팬도 많죠, 제가 좀 잘 생기가 낳긴 한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외모 말고 성격을 자랑해달라는 김희철의 요청에 "성격 자랑할 게 있을라나 모르겠네"라고 털어놨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한 마흔 전에는 했으면 좋겠다. 연예인분들 보니까, 마흔에서 쉰 되는거 순식간이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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