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태오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유태오는 공개된 '지큐 코리아' 화보에서 터프하고 날카로운 분위기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화보 촬영을 하면서 유태오는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바이크와 헬멧 등의 소품을 적극 활용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고 한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태오는 '아스달 연대기'에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해주셨는데, 저는 부족했던 부분들에 집중하는 편이에요. 유태오라는 배우를 가장 먼저 비판하는 사람은 바로 저예요"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지난해 영화 '레토'가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큰 주목을 받았던 유태오는 이후의 변화에 대해 "연기에 대한 진솔함과 열정은 충분히 증명했다고 봐요. 올해는 실습의 시간이라 생각해요. 최대한 많은 역할을 소화하고 경험을 쌓는 게 목표예요. 조금씩 반응이 오면서 오랫동안 갈고 닦았던 것들에 확신이 생기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그리고 9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용병 역할을 맡은 유태오는 "액션 연기를 한번 해보니까 더 강하고, 더 다양한 액션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과연 어떤 장면까지 소화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기회가 된다면 한국판 '미션 임파서블' 같은 작품을 해보고 싶어요"라며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태오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9월호 및 '지큐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