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생후 63일차 된 딸 유담 양의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 가자 유담아. 산책 좋아하는 유담이. 63일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준호-이하정 부부의 장점만을 쏙쏙 빼다 닮은 듯 한 유담 양의 붕어빵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난 2011년 결혼한 이하정과 정준호 부부는 2014년 아들 시욱 군을, 지난 6월 둘째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