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오늘(28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섯 번째 골목인 '부천 대학로'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카레피자&커리피자'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가 됐던 롱피자집은 최근 개발한 생애 두 번째 신 메뉴를 선보여 기대감을 모았다. 또 신메뉴를 맛보기 위해 의문의 여성 시식단이 방문했는데, 의문의 여성은 "내 입맛엔 아니야"라는 냉정한 평가로 3MC를 폭소케 했다. 사장님을 들었다 놨다한 여성 시식단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신메뉴 시식에 나선 백종원은 긴 침묵 끝에 "여기까지가 최선인 듯.."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는데 롱피자집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주 닭칼국숫집에 칼국수 선호도 조사를 제안한 백종원은 가톨릭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밖에 백종원은 매번 조리 중 간을 보는 사장님의 잘못된 습관에 일침을 가했지만 사장님은 "사실 제가..."라며 간을 볼 수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백종원은 사장님을 향해 "창업주 어머니가 선견지명이 있으시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는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부천 대학로의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공개된다.
sjr@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