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어쩌다FC 멤버들이 체력진단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
29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잦은 부상과 연이은 경기 출전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 어쩌다FC 멤버들이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
각 종목의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스포츠 전설들이 뭉친 어쩌다FC지만 예전 같지 않은 체력으로 매 경기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근육통으로 고통 받는 큰 형님 이만기와 허재, 중원에서 철통 수비를 하고 있지만 그만큼 잦은 몸싸움에 시달리는 여홍철, 몸을 날려 골문을 지키느라 타박상이 마를 새 없는 김동현 등 시간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는 전설들을 위해 안정환 감독이 직접 나서 건강 진단을 준비했다.
안정환 감독은 이경제 한의사를 비롯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직접 찾아가 전설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몇몇은 충격적인 검진 결과를 받아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스포츠 전설들의 건강 현주소는 어디쯤일지, 그 결과는 29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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