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발로 등판한 이용찬과 포수 박세혁의 투타 맹활약이 돋보였다. 이용찬은 전반기에 비해 후반기 페이스가 무척 좋다. 최근 5경기 연속 3실점 이하를 기록하며 준수한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3회 이후에는 실점이 없었다. 뒤로 갈 수록 더 안정적이었다. 4회와 5회를 연속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처리했고, 6회초 선두타자 구자욱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다린 러프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고, 윌리엄스를 삼진 아웃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주자 구자욱의 2루 도루까지 저지에 성공해냈다. 포수 박세혁의 도움이 컸다. 7회도 완벽하게 막아낸 이용찬은 7이닝 5안타 8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7월 이후 최고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시즌 6승(9패)째다.
Advertisement
최근 두산은 선수들이 돌아가며 골고루 터진다. 매 경기 '히어로'가 다르다. 김재환, 박건우 등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닌 와중에도 두산의 상승세를 이끄는 원동력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