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이 초등 고학년을 위한 영어 독해서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를 출간했다.
'주니어 리딩튜터'는 1990년 첫 출간 이래 누적 판매 1,80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리딩튜터 시리즈의 초, 중등 영어 독해서다. 이번 스타터 레벨은 '주니어 리딩튜터'의 시작 단계로 초등 4~6학년들이 영어 독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교재다.
NE능률은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에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과 유용한 정보가 담긴 배경지식들을 대거 수록했다. 지문과 함께 틀린 그림 찾기, 단어 퍼즐과 같은 재미있는 게임과 상식을 넓혀주는 읽을거리를 추가했으며,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한 문제들로 독해력을 키울 수 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어휘와 문법 또한 반영했다.
특히 미국 교육연구소 메타메트릭스(MetaMetrics)가 개발한 대표적인 영어 읽기 지수 '렉사일(Lexile) 지수'를 기반으로 개인별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독해 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지문을 빠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직독직해 코너와 QR코드로 듣는 지문, 어휘 암기장, 지문 MP3 파일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지현 NE능률 연구개발1팀장은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는 배경지식을 넓혀주는 다양한 지문은 물론 서술형과 같은 최신 경향의 문제를 통해 독해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는 교재"라며 "NE능률은 누적 판매 1800만 부가 넘는 중고등 독해 베스트셀러인 리딩튜터 시리즈를 초등까지 확장하여 초등 라인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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