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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2016년 접수한 고소장 사진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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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연수는 "우리 둘 번호를 알고 지아 생일을 알고 너무나 저희 가족을 잘 아는 사람인데,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저를 괴롭히는 그녀 제발 찾아내고 싶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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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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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한테 꾸며낸 이야기로 제보해서 기자가 애들 아빠랑 통화 후 제게 오히려 힘내시라구 문자 오게한 제보자 그녀
인스타쪽지로 입에 담기도 힘든
(캡쳐한거 올리기도 힘들정도)
욕을하구 차단했더니 지아생일로 아이디 만들고 또 들어와서 욕을합니다.
지아폰 제폰으로 몇번째 다른사람 사칭을 하고 말을 걸어 와서 약올리고 탈퇴하고 이제는 정말 못참겠습니다
우리둘 번호를 알고 지아생일을알고 너무나 저희가족을 잘아는사람인데 몇년동안 지속적으로 저를 괴롭히는 그녀
제발 찾아내고싶습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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