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우빈이 내년쯤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파란만장 공개 연애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4년째 연애 중인 김우빈-신민아 커플의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김우빈이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기자는 "김우빈이 복귀 준비 중이라고 한다. 건강 상태가 연기 활동을 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조금 된 거 같다"며 "그래서 시나리오도 보기 시작했고,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올해는 어렵겠지만 빠르면 내년쯤 복귀 생각 중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홍석천도 "최근 김우빈 소속사 관계자와 만나서 김우빈의 건강 상태에 대해 들었다. 김우빈이 몸을 최대한 컨디션 좋게 만들어놓는 과정이고, 어떤 복귀작으로 여러분께 인사할까 고르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또 "신민아하고는 너무 달달해서 관계자들도 부럽다고 할 정도"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기자는 오랜 시간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에 대해 조심스럽게 추측했다. 기자는 "측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연히 올해는 아니고 내년이나 내후년 정도로 (결혼을) 하지 않겠느냐고 입을 모으고 있다"며 "단, 김우빈이 신민아에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시기가 건강이 조금 더 회복되면 아마 결혼이야기를 꺼내지 않겠느냐고 이야기하더라"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1천만원 조리원 협찬' 고우리, D라인에 당황 "옷 하나도 안 맞아"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 5.라커룸 기강 무너진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직접 무리뉴에게 SOS 쳤다..'머리 큰 애들 하나로 엮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