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여성 듀오 코다브릿지가 댄스그룹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코다브릿지(시진 예지)는 2일 정규 2집 '반하나(BANANA)'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각 멤버들의 솔로곡과 발라드, R&B 등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반하나'는 친구로 지내던 사이에서 순간 남자로 느껴지며 사랑에 빠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블루스 느낌의 댄스곡이다. 이번 앨범은 메인 프로듀서 카운터펀치를 비롯해 인기 작곡가 '알고보니 혼수상태', 선건, Dacy와 기타리스트 김민규 등이 힘을 모아 완성했다.
코다브릿지는 2016년 데뷔 이래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내일도 맑음', '대장금이 보고있다', '막돼먹은 영애씨' 등의 OST에 참여해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코다브릿지는 신곡 '반하나'를 통해 댄스그룹으로 전격 변신,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