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김가연이 귀요미 막내 딸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하랭이 동생 생김 임희동. 여자동생인데..ㅋ 디테일이 진짜 신생아 같아. 촉감도 생각보다 말랑거림"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령 양이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다. 하령 양은 임요환의 이목구비를 붕어빵처럼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슬하에는 큰딸 서령 양과 둘째 딸 하령 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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