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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현 회장은 2016년부터 대한서핑연합회 회장을 맡아 협회를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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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지난 6월 강원도 고흥군 남열 해수욕장에서 서핑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조준희, 이호석, 임수현, 임수정, 김지은 총 6명의 서핑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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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회장은 "서핑이 이제 막 대중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아직 교육 인프라에 있어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2024년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들을 위한 체계?Ю 교육 시스템과 더불어 향후 서핑 인구의 확대를 위해서 협회 차원에서 관련 지자체와 다각도로 협력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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