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남길이 훤칠한 셔츠핏을 자랑했다.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김남길은 우주 최강 미모 반짝. 여기 한국방송대상 출근 중인 빛남길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한 패션의 김남길의 모습이 담겼다. 김남길의 훈훈한 비주얼과 셔츠핏이 돋보인다.
김남길은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다혈질 신부 김해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남길은 오늘(3일)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제 46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연기자상을 수상한다.
한편, 배우 김남길은 절친 배우 이선균, 이상엽, 고규필, 김민식과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 출연한다. '시베리아 선발대는' 절친 배우들이 시베리아 횡단 얼차에 몸을 싣고 떠나는 낯선 여행 체험 답사기로, 오는 26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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