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월까지 광주 경찰의 4대 범죄 검거율은 85.3%로, 전국 평균인 79.2%를 약 6.1%포인트 웃돌았다는 집계가 전해졌다. 더불어 4대 범죄 기준 2016년 81.1% 검거율을 기록한 이래로 2017년 83.8%, 2018년 82.1% 등 꾸준히 전국평균을 상회 중이다. 이에 대해 검거율이 높은 것은 일선 경찰관들이 열심히 일한 것이 바탕이 됐지만, 검거율 증가와 발생 건수 감소가 선순환으로 작용한 것이라 해석되고 있다.
이렇듯 높은 검거율은 형사사건 관련 법률 조력 역시 활발하게 필요함을 뜻한다. 검거 비율이 높은 만큼 피의자 입장에서 혐의 연루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관련해 그동안 전국 네트워크 법인을 구축해 통일된 업무프로세스로 형사사건을 집중적으로 처리해온 법무법인 법승은 지난 2017년 12월 1일 이승우 대표변호사와 조형래 책임변호사의 진두지휘 아래 서울(본사), 부산, 대전에 이어 광주에 4번째 변호사사무소를 개소했다.
이승우 대표변호사는 "당시 서울의 선진화된 형사사건 대응프로세스와 변호 노하우를 광주에 전파하여, 형사사건에 휘말린 이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질 높은 형사변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며 "이후 법승 광주변호사사무실은 변호사들과 직원들의 충실한 사건대응을 통해 높은 승소율을 유지 중"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형래 광주변호사는 "당시 법승 광주사무소가 구축해놓은 선진화된 노하우와 체계적 시스템의 효과는 입소문을 타고 퍼져나갔고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거나 법원에 재판을 받게 되어 도움을 구하러 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 덧붙였다.
더불어 형사전문변호사이자 광주변호사로 법승 광주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이승우 대표변호사와 조형래 책임변호사. 그들과 함께 하는 27명의 변호사들은 얼마 전 법승을 믿고 찾아오는 의뢰인들에게 한층 더 집중적인 케어를 제공하고 승소율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광주사무실 확장에 나섰다.
실제 2019년 9월 1일 광주 동구 지산로85, 서동빌딩 3, 4층에 법무법인 법승 광주사무소가 확장을 완료, 유능한 인재에 대한 공개채용도 추가로 진행함으로써 형사사건에 대해 보다 집중적이고 섬세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마친 것.
이승우 대표변호사와 조형래 형사전문변호사는 입을 모아 "1년 반 동안 지역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라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유능한 인재들을 더욱 영입하고 기존의 인원들도 발전을 거듭하여 의뢰인이 믿고 기댈 수 있는 형사변호인단을 갖춘 변호사사무실로서 입지를 굳혀나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법무법인 법승이 수백 건의 무죄, 영장기각, 선고유예, 집행유예 등의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축적해 전국 네트워크를 갖춘 변호사집단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형사사건 관련 도움을 구하는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됐다. 인생 일대의 위기라 할 수 있는 법적 다툼에 휘말린다면 누구나 당황할 수밖에 없다. 이때 누가 어떻게 도와주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형사사건 연루 시 부당하거나 과중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도록 하거나, 억울함을 속 시원히 해소하고 싶다면 서울과 부산, 대전, 광주, 의정부, 수원에 사무실과 상주인력을 갖춘 법무법인 법승의 체계적인 조력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빠른 선택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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