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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2020년부터 미국프로축구(MLS)에 참가할 인터 마이애미 지분을 소유중이다. 예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들과 함께 비영리 구단인 샐포드시티도 운영하고 있다. 현역 시절 날카로운 프리킥, 잘생긴 외모로 많은 팬들을 확보했던 베컴이기에 은퇴 후 그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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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이어 "'내가 그 일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하게 되지만 그 것은 나의 꿈의 직업이다. 물론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현재 우리를 위해 믿을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경기에 활력과 흥분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나를 포함한 잉글랜드 팬들이 이를 즐기는 중"이라고 말하며 현 감독에 대한 존경의 의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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