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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 14회분에서 고주원, 김보미는 '보고 커플' 부부 팬을 위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 대작전을 펼쳤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이벤트를 해주고 싶다는 남편의 사연을 받고 레스토랑 섭외부터 이벤트 당일 각각 요리와 서빙을 담당하며 완벽한 이벤트를 선사한 것. 또한 마지막에는 피아노 연주와 직접 만든 케이크, 꽃다발까지 전달하는 감동 풀코스로 부부 팬의 앞길을 응원하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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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들을 찾는 족족 취향저격 당하던 김보미는 마지막으로 고주원이 '연애의 맛' 편집실을 찾아와 직접 편집해 만든, '보미 영상'을 선물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고주원이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본 김보미의 예쁜 모습만 모아둔 영상이라고 고백한 후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던 김보미는 영상이 끝나자마자 "만감이 교차한다"며 큰 감동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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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김보미, 그런 김보미의 말에 진지하지만 조심스럽게 자신의 속마음을 말하는 고주원의 모습이 담기면서, 김보미의 돌발질문에 고주원은 어떤 대답을 했을지, 처음으로 서로의 진심을 주고받는 보고 커플의 '제주의 밤'에 시선을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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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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