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미란다 커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와 함께 아름다운 사진과 추억을 갖게 되어 행복하다"는 글과 함께 10월호 마리끌레르 호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란다 커는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미란다 커는 2017년 5월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지난해 5월 둘째 아들을 낳고,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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