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효진은 "16년전에 래원씨도 저도 정말 아기배우였을 때 드라마 '눈사람'을 같이 하고 다시 만나게 됐다. 서로 함께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을 통해 전달만 하다가 이렇게 함께 하게 돼서 정말 기대를 했다"고 말을 더했다. 이어 "그리고 래원씨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허당미와 찌질함을 가지고 있지만 멋진 남자 역을 맡으셔서 재미있었고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잘하시는 구나'라는 생각도 했다"며 "저는 대본을 보면서 기존에 제가 보여드렸던 것 모습과 비슷해 보이지 않기 위해 신경을 써서 노력했다. 소영은 냉소적이고 감정적이지 않은 여자다.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2011년 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희극지왕 최우수작품상 수상하며 시선을 모았던 김한결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김래원, 공효진, 강기영, 정웅인, 장소연 등이 출연한다. 10월 개봉.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