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7)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25)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한국 시간) 샘 아스가리는 연예매체 'ET'와의 인터뷰에서 브리트니와의 결혼을 미래에 염두하고 있냐는 질문에 "그럼요!"라면서 "모든 커플이 결혼에 대해 생각해야 해요. 우리는 이미 가족이에요"이라고 말했다.
결혼과 별개로 브리트니와 샘은 이미 서로의 가족과 친밀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란 출신 샘은 "나에겐 세 명의 여자 형제가 있는데, 모두 브리트니와 친하게 지내왔고 그녀를 사랑하고 있어요. 우리 어머니도 브리트니를 만난 적 있어요"고 전했다. 마찬가지로, 샘 역시 브리트니의 두 아들 션-제이든과 끈끈한 사이다. 최근 디즈니랜드에 함께 놀러가기도 했다.
브리트니의 12살 연하 연인 샘은 피트니스 관련 사업가다. 두 사람은 브리트니의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4.'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5."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