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예 진호은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을 확정했다.
9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이다.
극 중 진호은은 학교에서도 전교 1등을 도맡아 하는 모범생이면서, 농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구준겸 역을 맡았다. 진호은은 홍유라(나영희 분)의 막내아들이자 구준휘(김재영 분)의 동생으로 김재영과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KBS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미니드라마, 웹드라마 '아름다웠던 나의 우리에게' 등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신예 진호은이 이번 드라마에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예정이다.
진호은은 소속사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를 통해 '좋으신 선배님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준겸이의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배우 정재영, 이기우, 최웅 등의 배우와 신예 배우 김영대가 소속되어 있는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은 진호은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신예 진호은이 출연하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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