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타임커머스 티몬은 올해들어 지속적인 신규 MD 채용을 통해 100여명의 신규 MD 채용을 하는 동시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신규창업 파트너사들의 판매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청년 채용과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티몬은 창사 이래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 티몬은 이례적으로 상반기에만 2월과 6월 총 두번의 신입 MD 공개 채용을 실시했고 총 100여명의 신규 MD 채용을 마무리했다. 업계 기준 높은 수준이다. 올해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패스트트랙을 통해 정규직 MD가 되면 업계 최고 수준인 4,000만원의 초봉을 받게 되며, 입사 후에도 성과에 따라 월별, 분기별로 파격적인 연봉 인상 등의 포상이 주어진다.
한편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도 활발하다. 티몬은 9월부터 비정규직인 AMD를 정규직 MD로 전환하는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매월 20일까지 6개월 이상 근무한 AMD 중 성과가 높은 인재를 상위자가 추천하면 검토 후 익월 1일에 수습MD로 전환된다. 수습MD 3개월 동안의 성과평가에 따라 정규직MD 전환대상자가 결정된다. 지난 6월에 특정 카테고리 AMD를 한정으로 최초 진행되었고 추천된 4명 모두 정규직 MD로 전환된 바 있다.
정규직 전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일은 업계에서 극히 드문 사례다. 티몬은 능력과 성과에 따라 누구에게나 공정한 경쟁과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인재 관리 방식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기대감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공정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채용뿐만 아니라 늘어나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정책도 확대했다. '신규 파트너 판매수수료 0%' 정책을 통해 8월 이후 첫 사업자등록을 마친 신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승인일로부터 익월 말일까지 판매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있다. 신규 창업자의 경우 안정적 수준의 매출이 발생할 때까지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수료 면제를 통해 신규 창업자의 시장 정착을 돕기 위함이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꾸준히 신규 채용을 확대하는 동시에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정규직 전환 프로그램과 신규 파트너사 수수료 면제 정책 등을 선보이게 됐다"며 "청년들의 취업기회와 사회참여 확대에도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