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찾아듣는 음색퀸' 케이시(Kassy)의 새 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케이시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리와인드(Rewind)'를 발매한다.
케이시의 새 앨범 '리와인드'는 지난해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 이후 1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히트곡제조기 조영수 작곡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케이시가 전곡 작사는 물론, 작곡에도 일부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낸 곡들로 채웠다.
타이틀곡 '가을밤 떠난 너'는 이별의 아픔을 가을의 쓸쓸함과 빗댄 발라드 곡으로, 케이시의 애틋한 보이스와 서정성 짙은 멜로디의 조화가 감수성을 건드리며 짙은 여운을 남기는 곡이다.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 케이시 목소리의 조화가 가을 분위기와 딱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안긴다.
이 외에도 슬프면서도 몽환적 분위기를 안기는 '우리 사랑이 저무는 이 밤(feat.제이문)', 사랑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지친 하루 끝에 너와 나', 달콤한 사랑 이야기로 기분 좋은 설렘을 안기는 '꿈만 같은 일이야' 등 다양한 분위기의 수록곡을 더해 앨범 퀄리티를 높였다.
그간 '그때가 좋았어', '진심이 담긴 노래' 등 짙은 여운의 발라드곡을 통해 음원차트 돌풍을 일으켰던 케이시는 이번 '가을밤 떠난 너'로 가을 발라드의 정수를 선사하며 다시 한번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케이시의 더욱 짙어진 감수성을 담아낸 두 번째 미니앨범 '리와인드(Rewind)'는 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케이시는 5일 두 번째 미니앨범 '리와인드(Rewind)' 발매에 앞서 첫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보에 대한 소개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
"대표랑 사귄 멤버가 A그룹 센터"…아리아즈 출신 효경 폭로, 중립기어 갑론을박[SC이슈] -
YG 떠난 비운의 연습생, 마의 7년 못넘기고 은퇴선언[전문] -
이장우, '103kg 요요' 이유 있었다…"스트레스 받아, 매운 걸로 풀어야"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우리 메롱이가 달라졌어요' 득점권 타율 0.000 굴욕은 잊어라...어디까지 터질지 예측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