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 커가는 귀여운 오잉 ♥#손힘꽉 #심쿵"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의 손가락을 한 손으로 꽉 잡은 귀여운 아들의 손이 담겨있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지난 2월 결혼한 서수연과 이필모는 지난달 14일에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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