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뜻밖의 혼례 어명으로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온 해령과 이림. 이후 이림은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의 가례청 설치 명령을 듣고 대비 임씨(김여진 분)를 찾아가 "혼사를 멈춰 달라. 이미 마음에 품은 여인이 있다"고 청했다.
Advertisement
이후 이림은 자신과 달리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해령에게 "지금 이 상황이 너한테는 아무 일도 아니냐. 네가 어떤 기분인건지 나한테 좀 보여달라"고 소리쳤다. 이에 해령은 "마마께 화를 내게 될까봐 참고 있는 것이다. 마마께서는 대체 무슨 생각이었느냐. 대비마마께서 그 청을 받아줬다면, 제 이름을 밝히고 제 마음과 의지는 상관없이 혼례까지 끌고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느냐. 난 평생을 규문 안에서 부부인으로 살고싶지 않다고 분명히 말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