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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파 아메리카를 앞둔 6월 초 카타르와의 친선경기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쳐 대회에 불참한 네이마르는 시즌 초 파리 생제르맹의 리그앙 4경기에 결장한 채 재활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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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호흡을 맞춘 필리페 쿠티뉴(바이에른 뮌헨)와 최근 대표팀 내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는 히샬리송(에버턴), 그리고 피르미누(리버풀) 등과 브라질 공격을 이끌 것이란 예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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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상 복귀전을 앞둔 네이마르의 소속팀은 여전히 파리 생제르맹이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 소속팀인 FC 바르셀로나로 복귀하길 바란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적 방식, 타이밍 등 여러 문제로 협상이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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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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