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교는 "가장 먼저 마음에 상처를 받으셨을 존경하는 참전용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직접 사과를 드리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했기에 6·25 참전유공자회에 연락드려 비하나 조롱의 의도가 아니었음을 소상히 말씀드리고 이제야 사과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오원택 PD는 지난 6일 열린 '최신유행 프로그램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참전용사를 희화화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그는 "'군무새' 편의 한 장면이 캡처가 돼서 논란을 사고 있다"며 "오해를 사고 있는 부분은 전체적인 맥락을 보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민감하고 불편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 조심하고 세심하게 편집하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