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2kg 감량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원희·김응수, 홍진영·홍선영 자매와 '절친' 박수홍, 이동우, 김경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의 운동 코치로 나섰다.
앞서 다이어트에 도전했던 홍선영은 무려 22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홍선영의 180도 확 달라진 모습에 母벤져스들은 "날씬해졌다. 살 진짜 많이 빠졌다"면서 감탄했다. 홍선영 어머니는 "딸이 22kg 빠졌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요법도 한다"며 대견해했다.
홍선영은 '운동 마니아' 김종국 못지않은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홍진영에게 운동을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선영은 "20kg만 빼면 너랑 비슷해진다. 지금 80kg이다"며 도발했고, 홍진영은 "너무 기분 나쁘다"면서 몸무게를 두고 자존심 싸움을 벌여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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